신성일
신성일은 4일 오전 2시 25분께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남대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신성일은 지난해 6월 폐암 3기 판정을 받았고 지난 3일부터 병세가 악화돼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됐다.
고인의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장례 한국영화배우협회 등 영화제 관계자들이 유족과 함께 장례에 대한 구체적인 절차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선재 기자 sun@ilyo.co.kr
신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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