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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앤장’ 교체에 힘입어 본격 ‘김성태식 정치’ 시작되나

김 원내대표, 당대표직 향해 광폭행보…“당 내서도 자연스런 수순 받아들여”

온라인 | 18.11.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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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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