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또 A씨로부터 장물을 사들인 B(3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월말부터 10월말까지 대구 북구의 비닐하우스 자재 창고에 들어가 총 5회에 걸쳐 시가 280여만원 상당의 전선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 중이다.
ilyo07@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인터뷰] 윤재웅 대구대 총장 "미래 준비 넘어 미래 만드는 대학 될 것"
[인터뷰]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공항 후적지를 첨단산업 품은 미래 신도시로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