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해산 돌입한 화해치유재단, 직원들 거취 및 기금처리 문제 등 난제 직면 속사정

재단 전 이사 “이사였다는 이유만으로 엄청난 공격에 시달려”...재단 해산 시 직원들 고용관계 자동 종료

[제1386호] | 18.11.29 11:54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