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근 BBQ 회장. 연합뉴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8일 오전 10시30분 경부터 서울 송파구 문정동 제너시스 BBQ 본사 사무실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찰은 회계서류 및 관련 계좌 등 증거 수집을 진행했다.
경찰은 최근 윤홍근 BBQ 회장이 자녀들의 유학 자금 등을 위해 회삿돈 약 10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포착하고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동철 기자 ilyo1003@ilyo.co.kr
윤홍근 BBQ 회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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