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이날 압수수색을 통해 유출된 학력경시대회 시험지와 중학교 교장과 고교 교감 등 4명의 휴대전화를 입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0월 경북 지역내 수학·영어 학력경시대회를 앞두고 교장의 아들이 혼자 시험을 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경북교육청의 수사의뢰에 따라 교장과 교감을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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