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효상 의원의 국회 운영위 질의
조국 수석과 함께 하버드법대에서 같이 공부한 자유한국당의 강효상 의원은 조수석이 경력에 맞지 않는 자리에 가 있으며, 무능과 범법사이에 있다며 우려를 표했고, 환경부 블랙리스트는 기수(4명)으로 범죄사실을 미수 십여명으로 무능을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이에 조국 수석은 하나하나 반박을 하고 있다.
촬영/ 편집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신용산객잔’ 장성철 “박민영 막말, 한동훈에 대한 복수심”
‘신용산객잔’ 서용주 “장동혁, 한동훈 제물 삼아 입지 공고히 하려 한다”
‘신용산객잔’ 서용주 “국힘 서울시 당협위원장들, 나경원보다 장동혁 먼저 언급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