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대구 수성구 산후조리원에서 세포융합바이러스(RSV)에 감염된 신생아가 3명 추가됐다.
수성구보건소 등에 따르면 지역 내 산후조리원을 이용한 신생아 3명이 28일 추가로 RSV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판정 받은 신생아들은 격리 치료 중이다.
이로써 수성구에는 지난 17일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총 9명이 RSV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산후조리원을 다음달 1일까지 폐쇄 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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