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캡쳐
25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00회는 2월의 신청곡으로 꾸며진다.
박혜신이 이미자의 ‘동백 아가씨’로 오프닝 무대에 선다.
이어 인순이가 ‘여자의 일생’, 배금성이 ‘사랑하는 마리아’, 조항조가 ‘미워하지 않으리’, 임희숙이 ‘진정 난 몰랐네’ 등을 부른다.
마지막 무대는 임희숙이 다시 올라 박인수의 ‘봄비’로 채운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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