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일요신문
[일요신문]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예리가 매거진 화보 촬영을 위해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하와이로 출국했다.
이날 예리는 화이트 후드 티에 아슬아슬한 핫팬츠를 매치, 깔끔한 캠퍼스 룩을 선보였다. 블랙 베레모와 안경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눈에 띈다.
한편 예리는 최근 첫 솔로곡 ‘스물에게(Dear Diary)’를 발표했다.
김태원 기자 deja@ilyo.co.kr
레드벨벳 예리. 일요신문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탈세 논란 속 더 빛난 이름들…조용히 통큰 기부 해온 연예인들 누구?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
속도전 vs 장기전 ‘정면 충돌’…다니엘·어도어 430억 소송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