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2TV저녁 생생정보’ 캡쳐
1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는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식당을 찾았다.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한 중국요리 전문점. 이곳은 독특한 방법으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중식은 물론 한식까지 약 50가지 음식을 단돈 7000원에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잇는 것.
전문가들 역시 “뷔페의 수준은 넘는다”고 칭찬했다.
중탕으로 요리 온도를 유지하고 밥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한식을 준비한 것이 이 집의 매력이다.
손님들은 “종류가 너무 많아서 어떤 걸 먼저 먹어야 할 지도 모르겠다”며 행복해했다.
전문성을 살리기 위해 한식 조리장을 고용해 맛 또한 기대 이상이라는 평이다.
고기 종류와 조리법을 바꿔 가며 제공해 질리지도 않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남은 화장품 사용하는 방법, 코다리조림과 물냉면 맛집, 초특가 가구 및 수입그릇 세일 현장 등을 소개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