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MBC ‘가요무대’ 캡쳐
15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07회는 ‘낭만’을 주제로 꾸며진다.
최백호가 ‘낭만에 대하여’로 문을 연다.
이어 이광조가 ‘나들이’, 진송남이 ‘덕수궁 돌담길’, 설하윤이 ‘서울의 아가씨’, 홍민이 ‘공원 벤치’ 등을 부른다.
마지막 무대는 최백호가 다시 올라 ‘고래 사냥’으로 채운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MBC ‘가요무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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