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25일 오후 6시11분께 경북 예천군 지보면의 한 양곡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창고 천장 1000㎡와 양곡 일부를 태워 소방서추산 1억4000만원의 피해를 낸 뒤 50여분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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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