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캡쳐
6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10회는 경남 창녕 공연으로 펼쳐졌다.
설운도가 ‘다함께 차차차’로 문을 열었다.
이어 진성이 ‘보릿고개’, 김용임이 ‘사랑의 밧줄’, 박구윤이 ‘뿐이고’, 김연자가 ‘아모르 파티’, 반가희가 ‘새타령’ 등의 무대를 꾸몄다.
마지막 ‘처녀 뱃사공’ 무대는 1절은 김용임이, 2절은 전 출연자가 함께 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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