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아이린. 일요신문
[일요신문] 모델 아이린이 1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샤넬(CHANEL) 패션행사 참석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아이린은 비교적 편안해 보이는 트레이닝 팬츠와 대님 재킷을 착용한 채로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또 행사에 맞는 샤넬 크롭 니트티와 해트로 포인트를 줬다.
김태원 기자 deja@ilyo.co.kr
모델 아이린. 일요신문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