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22일 오후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동물 쇼 업체 애니스토리 퇴출 요구 기자회견’에 참석한 동물해방물결 회원들이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전할 애니스토리 퇴출 및 수용 동물 여생 책임 요구 서한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19.5.22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신용산객잔’ 서용주 “배재고 사태, (선수 대신) 감독과 코치 제명했어야”
‘신용산객잔’ 서용주 “경찰 잘못 이것뿐이겠느냐. 보완수사권 준하는 장치 둬야”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부터 빅리거 출신 최지만까지…2027 KBO 드래프트는 "예측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