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정정복 부산불교신도회장<사진>이 지난 3일 부산 해운정사(조실 진제 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신도회 신임 회장으로 임명됐다.
현재 부산광역시축구협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정정복 회장은 7일 저녁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호주의 A매치 경기를 15년 만에 부산에 유치한 주역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산남구갑 지역위원장을 맡으면서 활발한 정치활동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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