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문조사에 응답한 기자들은 <조선일보> 6명, <동아일보> 6명, <중앙일보> 7명, <한국일보> 2명, <한겨레> 6명, <경향신문> 3명, <대한매일> 4명, <세계일보> 5명, <내일신문> 2명, <국민일보> 3명, <문화일보> 1명 등 종합지 경제부 기자 총 45명이었다.
또 <한국경제> 4명, <매일경제> 6명, <서울경제> 7명, <내외경제> 7명, <파이낸셜뉴스> 7명, <전자신문> 4명 등 35명의 경제지 기자와 한국금융 1명 등 전문지 기자 1명도 포함됐다.
<이데일리> 2명, <머니투데이> 2명 등 인터넷신문 기자 4명과 <연합뉴스> 등 통신사 기자 4명도 설문에 응답했다. 아울러 방송사 경제부 기자들로는 MBC 3명, KBS 2명, SBS 2명, YTN 2명, MBN 2명 등 11명으로 총 1백 명의 기자가 설문에 응답했다.
이번 <일요신문>의 경제특집 설문조사는 전화설문 형식으로 이뤄졌다. 지난 13~14일 이틀에 걸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 매체의 경제부 기자 1백여 명에게 전화를 걸어 질문하고 응답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한국 경제계에서 가장 주목받을 전문경영인과 올해 가장 유망한 기업은 개방형으로 물어 응답을 기록했으며, 존경받는 오너경영인과 전문경영인은 국내 10대 재벌 기업을 대상으로 폐쇄형 선택항목을 예시, 응답을 받았다.
이외에 ‘기타’라고 응답한 기자들에 대해서는 설문지 예시 외에 누구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묻고 기록했다. 또 국내에서 가장 경쟁력있다고 생각하는 기업에 관한 질문은 경쟁력있다고 생각하는 순서대로 세 군데를 뽑아 답변을 받아 통계를 냈다.
[단독]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친에게 샀던’ 한남동 땅 부영에 255억 원에 팔았다
온라인 기사 ( 2026.05.09 12: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