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정치

강경화, 고노 ‘정면충돌’...日경제보복 두고 한일 외교 장관 공개설전

강경화 “각국 장관들 우려” vs. 고노 “불만 들어본 적 없다”

온라인 | 19.08.02 15:01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