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나누기 사회공헌 활동 일환
[경남=일요신문] 정동욱 기자 = 국민건강보험 김해지사(지사장 황행진)는 지난 23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두리골 해맑은 아이들의 집’ 시설입소 아동에게 신발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사진>
황행진 지사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 자녀들에게 조금이나마 행복의 기쁨을 제공하고, 희망을 잃어버리지 않고 당당하게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 이와 같은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지사는 2010년부터 ‘두리골 해맑은 아이들의 집’ 외에 구산동 사회복지관 저소득·독거노인에 대한 도시락 배달과 매년 3~4회 후원기관 및 세대에 대해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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