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나이츠 소속 정재홍/사진=정재홍 인스타그램
SK 측은 “정 선수가 어제 10시 40분쯤 심정지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고인은 지난제 오후 연습경기 도중 다친 손목 수술을 위해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저녁 식사를 마치고 휴식을 취하던 중 심정지를 일으켰고 3시간 가량 심폐소생술을 진행했지만 결국 사망했다.
장익창 기자 sanbada@ilyo.co.kr
SK 나이츠 소속 정재홍/사진=정재홍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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