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니 투어 이미지
[일요신문] 정동욱 기자 = 중남미전문여행사 비욘드코리아(김봉수 대표)는 쿠스코를 비롯해 마추픽추, 우유니 소금사막, 이구아수, 빙하트레킹 등 남미여행의 핵심만 모아놓은 남미 4개국 일정을 출시해 주목을 끈다.
무엇보다 볼리비아항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그동안 불편했던 일정을 편안하게 다녀올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 출발 달라스’의 경우 리마, 쿠스코, 우루밤바, 마추픽추, 쿠스코, 라파스, 우유니, 라파스, 이구아수, 부에노스아이레스, 엘칼라파테, 부에노스아이레스, 달라스 경유해서 귀국하는 일정의 비욘드코리아 볼리비아항공 공동 4개국 11일 및 13일은 기존의 고가요금에 반해 가성비 좋은 상품으로 주목을 끌 전망이다.
비욘드코리아 김봉수 대표는 “이번 상품의 경쟁력 중 하나를 꼽는다면 그동안 환승이 어려웠던 LA공항을 거치지 않고 달라스공항을 경유하고 또 미국 경유 시 수하물을 찾지 않아도 됨에 따라 매우 편리한 남미여행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른바 ITT(수하물 찾지 않고 입국 심사만으로 환승 가능한)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남미여행을 비롯해서 리마부터 전 일정 한국인 가이드 동행(우유니사막 제외)은 물론, 스카이팀 마일리지 최대 1만5천 적립까지 적용돼 최적화된 남미여행길로 안내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욘드코리아는 이번 볼리비아항공 공동 4개국 11일 및 13일 상품과 더불어 배낭 세미팩 4개국 21일 상품도 구성했는데, 쿠스코, 마추픽추, 우유니소금사막, 이구아수, 빙하트레킹 등 남미여행을 배낭 세미팩으로 둘러보게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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