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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삼성-LG 핏줄’ 아워홈 구본성-구지은 남매전쟁, 이제 시작이다

주총 표대결과 법원 가처분소송 한 번씩 주고받아…4남매 지분 싸움과 아워홈 상장 따라 경영권 향방 갈려

[제1432호] | 19.10.1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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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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