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19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김태형 감독, 조성배 조아제약 대표이사, 정운찬 KBO총재, 류현진, 허구연 위원장, 이상언 일간스포츠 대표이사, 조성환 조아제약 부회장(왼쪽부터)이 축하케익을 커팅하고 있다. 2019.12.4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