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오후 6시25분께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대구도시철도 2호선 대실역 인근에서 지인 B(49)씨에게 수차례 흉기를 휘둔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됐다.
B씨는 팔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한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