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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인터뷰] 박관용 전 국회의장 “지금 정치, 대안도 투쟁도 없다”

“대립만 있을 뿐 고민과 논리 없기 때문…국회의원들 월급쟁이 전락, 총선 기권율 높을 것”

[제1442호] | 19.12.2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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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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