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월 13일 ‘비례○○당’의 허가를 불허했다. 사진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사진=박은숙 기자
이에 따라 자유한국당이 이번 총선에서 ‘전략 카드’로 제시한 위성정당 ‘비례자유한국당’의 사용이 불가능해졌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월 13일 ‘비례○○당’의 허가를 불허했다. 사진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사진=박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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