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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지 언론인 긴급 기고] 중국 언론 못 믿어…‘마스크 재활용’ 괴담으로 우한 민심 흉흉

시진핑 눈치 보다 초기대응 실패 의혹…동정 여론 높지만 우한 출신 따돌림 현상에 폭행 사례까지

[제1447호] | 20.01.3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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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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