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테이블 가장자리를 감지하는 센서가 부착돼 있어 바닥으로 떨어질 염려도 없다.
최첨단 기술인 듯 보이지만 사실은 1950~1960년대에 미국에서 제작된 ‘Rolling Coaster’를 복원한 것으로, 태엽으로 움직인다.
포장도 당시의 포장을 그대로 복원해서 오히려 신선한 느낌을 주는 이 제품의 가격은 1천6백엔(약 1만6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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