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타액을 이용해 스트레스를 측정할 수 있는 기구가 나와서 화제를 끌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타액에 있는 소화효소인 아밀라아제의 농도가 높아진다는 점에 착안했다. 시험지가 부착된 팁을 혀 밑에 30초 정도 넣고 타액이 스며들도록 한 후, 측정기에 팁을 넣으면 아밀라아제의 농도로 스트레스 정도를 4단계로 측정한다. 가격은 측정기가 1만9천8백엔(약 18만원), 시험지가 부착된 팁 20개가 3천6백엔(약 3만2천원)이다.
★관련사이트: http://www.nikkei.co.jp/newpro/news/ 20051109e001y42009. 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