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식사하기 위해 밥을 짓는 것은 시간으로 보나 노력으로 보나 귀찮은 일이다. 그럴 때는 짧은 시간에 딱 일인분만 밥을 지을 수 있는 이 밥공기를 사용해보자. 쌀과 물을 넣어 전자레인지에서 약 15분 정도 조리하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을 먹을 수 있다. 용기 자체를 밥공기로 쓰면 되기 때문에 설거지 거리를 줄일 수 있다. 혼자 사는 사람에게 특히 편리한 제품. 일본에서 ‘중소기업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공기 두 개가 한 세트로 가격은 5000엔(약 4만 3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