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무선조종 자동차는 사람이 눈으로 보면서 조종을 해야 한다. 시야에서 사라지면 어딘가에 빠지거나 부딪힐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스파이 비디오 카(The Spy Video Car)’를 다룰 땐 굳이 차를 따라다니지 않아도 된다. 차에 카메라가 탑재돼 있어 조종자가 고글을 통해 실시간으로 카메라 영상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조종자가 벽 뒤에 있거나 차와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조종할 수 있다. 적외선 기능으로 밤에도 조종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올해 가을에 출시될 예정으로 가격은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