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내달 1일부터 출입을 통제하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에서 30일 오후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활짝 핀 개나리 사이로 산책을 즐기고 있다. 영등포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내달 1일부터 국회의사당 뒤편 여의서로 차도 통제, 2일부터는 보행로를 전면 폐쇄한다고 밝혔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