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짖는 소리 번역기를 만들었던 일본의 ‘다카라토미’ 사와 일본 음향 연구소가 손을 잡고 이번에는 칭얼거리는 아기를 달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다. 미키마우스와 아기 곰 푸우 모양의 인형 안에 아기의 기분을 달래주는 멜로디가 내장되어 있다. 아기가 금방 싫증내지 않도록 다양한 템포와 효과음, 악기 등을 균형 있게 사용하여 만들어낸 멜로디로 실험 결과 큰 효과를 볼 수 있었다고 한다. 7월 초 발매 예정으로 가격은 2310엔(약 1만 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