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후보는 9일 포항 시외버스터미널 근처 교보생명에서 영일대 해수욕장 중간까지 이어진 선거구역과 포항 철길숲(그린웨이)에서 자전거를 타고 골목을 누비며 주민 의견과 민원을 수렴해 호응을 얻었다.
안병국 후보는 “주민과 민원이 있는 곳은 어디든 지체 없이 달려 가겠다”고 말했다.
ilyo07@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