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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갈 길 먼데 집안 싸움만…김종인 ‘전권’ 비대위 둘러싼 동상이몽

잠룡들·다선의원 ‘월권’ 우려, 재선급은 ‘쇄신’ 기대…“어떤 대선주자 키우느냐가 이번 비대위 핵심”

[제1459호] | 20.04.2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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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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