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날씨가 변덕스럽고 눈과 비가 자주 내리는 올겨울에 딱 맞는 자동차 월동장비가 등장했다. 5℃ 이상에서는 부드러운 고무 재질이지만 온도가 0℃ 가까이 내려가면 금속처럼 단단해지면서 스파이크처럼 변하는 타이어용 월동장비다. 처음 설치할 때 접착제를 사용하여 타이어의 홈에 일일이 박아 넣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온도에 반응하여 변하기 때문에 계절이 바뀐다고 굳이 떼어낼 필요가 없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1만 2600엔(약 10만 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