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어린이들이 갖고 노는 알록달록한 고무찰흙.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는 장난감이라지만 부모의 입장에서는 아이들이 자칫 입에 넣지는 않을까 걱정도 적지 않다. 더구나 아이스크림처럼 귀여운 통에 들어있고 과일향기가 나는 고무찰흙이라면 걱정은 더 커진다. 그러나 캐나다에서 만들어진 ‘투티 프루티(Tutti Frutti)’는 입에 넣으면 짠 맛이 나기 때문에 잘못해서 먹게 될 염려가 없다. 빨강, 파랑, 노랑 세 가지가 한 세트며 가격은 1050엔(약 1만 3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