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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더미래발 ‘연판장’ 논의까지…친문은 왜 ‘이낙연 당대표’를 두려워하나

당권-대권 분리 더욱 강화 움직임에 이낙연 측 반발…대통령 레임덕 우려에 친문계 차기주자 없다는 고민도

[제1466호] | 20.06.1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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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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