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정치

킹메이커로 마지막 승부…이해찬-김종인 ‘30년 질긴 인연’

13대 총선 맞대결 승리 이해찬, 20대 총선에선 ‘김종인 칼날’에 컷오프, 차기 대선은?

[제1465호] | 20.06.05 15:23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