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스포츠종합

자나깨나 올림픽…‘배구여제’ 김연경 컴백 스토리

11년 해외 여정, 돌고돌아 흥국생명으로…‘기존 선수들 피해 줄 수 없다’ 연봉 스스로 깎아 화제

[제1466호] | 20.06.12 17:41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