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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암암리에 보내다 폭파 직후 ‘뚝’…대북 전기 공급 차단 조치 내막

2018년 연락사무소 설치 후 전기 공급 재개…“청와대도 맞대응할 수밖에 없는 상황 도래”

[제1467호] | 20.06.1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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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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