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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치부 드러내면서까지 왜? 북한 당국 탈북민 맹비난에 담긴 속셈

그동안 탈북 언급은 체제 실패로 받아들여져 금기…한국 정부와 ‘밀당’해야 할 급한 사정 있어

온라인 | 20.06.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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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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