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호남

‘주민 아픔에 공감하고,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경찰돼야’

조용식 전북경찰청장…“할 일이 많이 남아있는 것 같아 아쉬움”

온라인 | 20.06.30 16:55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