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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국타이어 후계자 낙점 조현범 사장이 써야 할 ‘왕관의 무게’

재판 앞두고 부친 조양래 회장 지분 급하게 승계…2남2녀 중 차남에 몰아줘 ‘형제의 난’ 불씨

[제1469호] | 20.07.0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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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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