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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또 다시 불거진 ‘매니저 갑질’…이번엔 신현준 논란

전 매니저 “13년간 갑질 당해” vs 신현준 측 “허위 사실, 오히려 신현준이 ‘매니저의 갑질’ 해결”

[제1470호] | 20.07.0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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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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