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화제

친구에서 원수로…신현준·김서형, 매니저들과 ‘갑질 공방전’

‘신현준 프로포폴 투약’ 폭로까지…친분이 오히려 독이 된 진흙탕 싸움

[제1471호] | 20.07.17 18:53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