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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임영웅 홀대’로 뭇매 맞은 뉴에라 “운영 미숙함 있었다” 공식 사과

임영웅 사진만 누락·SNS 해시태그 오기 놓고 뿔난 팬들…“임영웅 이름만 이용해” 지적도

온라인 | 20.07.2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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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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