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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사랑의 콜센타’는 어떻게 ‘미스터트롯’ 열기를 이어받았나

임영웅 등 톱7 대중과 쌍방향 소통…코로나19에 공연 연기, 활동 공백 틈새 파고들어

[제1461호] | 20.05.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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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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