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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누가 마필관리사를 죽음으로 내모나

부상·과도한 업무로 극단적 선택·과로사 잇달아…산재율 25%로 전체산업의 40배 넘어

[제1475호] | 20.08.1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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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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